사람인 "중앙일보 주식 714억원어치 취득…지분율 12.9%"
(서울=연합뉴스) 코스닥 상장사 사람인[143240]은 「신문 등의 진흥에 관한 법률」에 근거한 신문제조판매사업 업체 중앙일보의 주식 1천428만7천991주를 약 714억원에 취득한다고 4일 공시했다.
주식 취득 뒤 사람인의 중앙일보 지분율은 12.9%가 된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다음달 23일이다.
사람인은 이번 주식 취득의 목적을 "사업다각화 및 시너지 창출"이라고 밝혔다.
※ 이 기사는 연합인포맥스가 제공한 공시 데이터를 토대로 알고리즘에 의해 자동 작성돼 편집자의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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