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스냅] 넷플릭스·영진위, 차세대 영화인 글로벌 역량 교육

입력 2026-10-21 14:47
[테크스냅] 넷플릭스·영진위, 차세대 영화인 글로벌 역량 교육

(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방송·미디어 업계가 신진 창작자 육성과 제작 역량 강화를 통해 국내 콘텐츠 산업의 경쟁력 높이기에 나서고 있다.



▲ 넷플릭스와 영화진흥위원회는 오는 11월 10일 서울 상암동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에서 영화·영상 산업 종사자와 예비 영화인 100여명을 대상으로 '글로벌 역량 강화 교육'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교육에서는 넷플릭스 실무자들이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콘텐츠 기획 전략과 프로덕션 실무 노하우를 공유하며, 참가 신청은 28일까지 한국영화아카데미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hyunmin6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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