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엘리스, 코스닥 입성 첫날 공모가 대비 32% 폭락(종합)
(서울=연합뉴스) 김유향 기자 =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 엘리스[0158S0]가 첫 거래일인 20일 30% 이상 폭락한 채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엘리스는 6만1천500원에 장을 마쳤다. 공모가 9만500원 대비 32.04% 내린 가격이다.
주가는 7만5천700원으로 하락 출발해 한때 5만6천500원까지 밀리기도 했다.
2015년 설립된 엘리스그룹은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로 'AX(인공지능 전환) 및 AI(인공지능) 클라우드'를 주요 제품으로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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