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여주 아울렛, 외국인 콘텐츠 강화…'원데이 투어' 확대

입력 2026-10-16 11:09
신세계 여주 아울렛, 외국인 콘텐츠 강화…'원데이 투어' 확대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신세계사이먼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외국인 관광객을 겨냥한 맞춤형 콘텐츠를 강화했다고 16일 밝혔다.

대표적으로 서울 홍대, 명동에서 출발해 여주에서 쇼핑을 즐긴 후 서울로 복귀하는 '원데이투어' 상품을 이달부터 주 7회 매일 운영으로 확대했다.

또 오는 22일까지 외국인 관광객 사이 필수 기념품으로 꼽히는 '바프(HBAF)' 브랜드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신세계사이먼은 K-푸드 팝업 등 외국인 관광객이 관심을 가질 만한 콘텐츠를 확대하고, 접근성과 편의성도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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