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미당홀딩스, 에너지 취약계층에 연탄 3만장·삼립호빵 기부
(서울=연합뉴스) 김세린 기자 = 상미당홀딩스는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해 연탄 3만장을 기부했다고 14일 밝혔다.
상미당홀딩스 계열사 임직원 30여명은 전날 서울 서초구 전원마을 비닐하우스 단지를 찾아 연탄을 직접 배달하고 주민들에게 삼립호빵을 전달했다.
기부한 연탄 3만장은 전원마을을 시작으로 서울 지역 에너지 취약계층 150가구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상미당홀딩스는 2020년부터 밥상공동체 연탄은행과 연탄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까지 누적 기부량은 15만장이다.
한편, 상미당홀딩스는 최근 행복한재단과 장애인 바리스타를 대상으로 커피 기술 교육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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