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코스텍·멜콘, 코스닥 신규상장…오는 15일 거래 개시
(서울=연합뉴스) 김유향 기자 = 한국거래소는 진코스텍[250030]과 멜콘의 코스닥 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했다면서 이들 종목에 대한 매매를 오는 15일부터 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진코스텍은 2010년 설립된 화학제품 제조업으로, 하이드로겔 패치 및 마스크팩을 주요 제품으로 두고 있다.
작년 한 해 개별 기준으로 486억4천600만원의 매출액과 48억4천900만원의 영업이익을 냈다.
상장주선인은 하나증권이며 공모가격은 2만3천500원이다.
멜콘은 2003년 설립된 특수 목적용 기계 제조업이다.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418억3천300만원과 영업이익 61억5천800만원을 기록했다.
상장을 주선한 곳은 대신증권으로, 공모가격은 1만2천3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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