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노벨 화학상 비대칭 자가촉매 반응
(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스웨덴 노벨위원회는 비대칭 유기합성에서 비선형 효과와 자가 촉매 작용을 발견한 공로로 앙리 카강 프랑스 파리11대학교 교수와 소아이 겐소 일본 도쿄이과대학교 교수에게 2026년 노벨 화학상을 수여하기로 했다고 7일(현지시간) 발표했다.
minfo@yna.co.kr
X(트위터) @yonhap_graphics 인스타그램 @yonhapgraphics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