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 올해 신계약 CSM 1조 추진
(서울=연합뉴스) 강수련 기자 = NH농협생명은 7일 '신계약 보험계약마진(CSM) 1조원 추진 선포식'을 했다고 밝혔다.
9월 기준 NH농협생명의 신계약CSM은 8천500억원이다. 지난 2023년 약 4천억원에서 2배로 성장했다.
NH농협생명의 상반기 지급여력비율(K-ICS)은 396.4%로, 자본 건전성도 업계 최고 수준으로 유지하고 있다.
박병희 대표이사는 "지난 몇 년간 질적 성장을 통해 보험 본업의 경쟁력과 성장 기반을 착실히 다져왔다"며 "올해 신계약CSM 1조원을 달성하고 지속 가능한 수익 구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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