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도서·산간 누비는 '찾아가는 매장' 운영

입력 2026-10-07 09:58
LGU+, 도서·산간 누비는 '찾아가는 매장' 운영

소도시·노년층 밀집 지역서 통신 상담·피싱 예방 교육



(서울=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 LG유플러스[032640]는 도서·산간 지역과 디지털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 통신 상담과 디지털 교육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매장' 차량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차량은 영호남의 도서·산간 지역과 매장이 없는 소도시, 노년층이 많은 지역 등을 방문 유심 교체, 통신비 상담, 스마트폰 활용 교육,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지역 축제 및 재난 현장에서의 무료 와이파이와 스마트폰 충전 및 보조배터리 대여 서비스, 소상공인을 위한 매장 운영에 필요한 통신 서비스 상담 등도 가능하다.

정철 LG유플러스 컨슈머영업그룹장(상무)은 "지역과 연령에 관계없이 고객이 필요한 상담과 디지털 교육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inzz@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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