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 자립준비청년 대상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입력 2026-07-05 10:04
토스, 자립준비청년 대상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토스는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과 함께 자립준비청년 대상 커리어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지난 5월 맺은 업무협약(MOU)에 따른 첫 번째 협력 사업으로, 청년 커리어 성장을 돕는 방향으로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

토스는 자립준비청년이 진로를 탐색하고 취업을 준비할 수 있는 사회 공헌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한다.

자립준비청년은 아동양육시설과 공동생활가정, 가정위탁 등 보호체계를 떠나 사회에 진입하는 청년이다.

프로그램은 금융교육과 직무 특강, 소그룹 멘토링 등으로 구성됐으며, 전국 만18∼34세 자립준비청년 15명이 참여한다.

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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