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TV 와우넷 최수창 대표가 10월 31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청파로에 위치한 한국경제신문사 빌딩 3층 글로벌룸에서 특별 강연회를 전격 개최한다. 이번 강연회는 다가오는 증시의 패러다임 전환을 앞두고 사전 신청을 완료한 50명의 투자자만 한정 초청해 거시적인 관점의 대응 전략을 제시하는 오프라인 행사로 기획됐다.
최수창 대표는 날카로운 시장 분석과 안정적인 계좌 운용 능력을 바탕으로 '2024년 와우넷 연간 베스트 파트너'와 '2026년 7월 월간 베스트 파트너'에 선정된 간판 전문가다. 현재 유튜브 채널 '투자성지'를 운영 중인 최 대표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진짜시황'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개인 투자자들과 밀착 소통하고 있다. 매일 아침 장중 흐름을 정확히 짚어주는 그의 실전 노하우와 통찰력이 이번 소수 정예 특별 강연회를 통해 오프라인에서 더욱 깊이 있게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강연회의 핵심 주제는 『코스피 1만을 향한 새로운 흐름, "시장의 판이 바뀌는" 새로운 변곡점』이다. 최 대표는 단기적인 변동성에 매몰되지 않고 국내 증시의 장기적 성장 잠재력과 구조적 자금 흐름을 낱낱이 분석한다. 특히, 향후 새롭게 전개될 장세에서 개인 투자자들이 반드시 눈여겨봐야 할 핵심 섹터와 시장의 판도를 바꿀 모멘텀을 참석자들에게 집중적으로 다룰 계획이다.
한정 인원 초청이라는 취지에 걸맞게 참석자 특전도 풍성하게 마련되어 있다. 강연회 참석자 전원에게는 최수창 대표의 핵심 전략이 집약된 2026 NEW 투자 필독서 '천필서(천만투자자의 필독 교과서)' 특별 자료집이 한정판으로 제공된다. 또한, 주말 오후 유익한 강연과 함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식사가 함께 제공되어 오프라인 행사의 특별함을 더할 예정이다.
한국경제TV 와우넷 관계자는 "최수창 대표의 이번 강연회는 한정 인원으로 진행되는 만큼 참가자들과의 더욱 긴밀하고 밀도 높은 소통이 이루어질 것이다"라며, "매일 아침 '진짜시황' 방송으로 검증된 수준 높은 강의는 물론, '천필서' 자료집과 식사 혜택까지 제공되어 한정된 오프라인 참석자들에게 최고의 만족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