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교육 사업 하고 싶은데, 어떻게”…공터영어, 가맹 사업설명회 11월 개최

입력 2026-10-19 17:30
수정 2026-10-20 14:22


연령대를 불문하고 영어교육에 대한 관심이 꾸준한 가운데 가맹점 운영 등 교육 사업에 진출을 희망하는 사람들도 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공터영어가 11월 6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 살롱에서 ‘2027 공터영어 가맹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가맹사업 10주년을 맞아 진행되는 이번 설명회에서는 가맹비 면제와 원생 모집 지원 등 본사 지원체계를 소개할 예정이다. 원생 모집은 본사가 직접 참여할 예정으로 학원형 기준 ‘원생 모집 40명 책임제’를 바탕으로 온오프라인 마케팅과 지역 홍보, 설명회, 체험수업 등을 지원하게 된다.

입학 상담으로 이어질 잠재 고객 확보 활동도 함께 진행되며 구체적인 적용 조건과 지원 범위는 설명회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정인수 공터영어 대표는 “AI 시대에 대응하는 교육 프로그램과 함께, 예비 원장의 개원 준비부터 원생 모집, 학원 운영까지 본사가 직접 돕는 지원 체계를 소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현장 지원은 본사 직원들로 구성된 학원 개원 지원팀 ‘별동대’가 담당하는데, 학원 현장에 몸 담은 전문 인력들로 설명회 운영과 수업 시연, 모집 활동을 직접 지원하고 원장이 수업 준비와 학원 운영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교육사업 참여자들이 궁금해하는 개원 전 단계에서도 위치 선정부터 인테리어, 설립, 등록에 이르는 준비 과정을 본사 전문가와 상담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