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피프티피프티가 터뜨린 하남 숨은 매력

입력 2026-10-16 13:45


하남시가 시 홍보대사인 글로벌 걸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와 협업해 선보인 여행 브이로그 시리즈 ‘하남이 처음입니다’ 3부작이 유튜브 누적 조회수 16만 회를 돌파했다.

수도권 도심 속 힐링 여행지로서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추진된 이번 프로젝트는 하남시의 감각적인 기획력과 피프티피프티의 진정성 있는 참여가 어우러져 지자체 관광브랜딩의 품격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청년 세대의 눈높이에 맞춰 멤버들이 하남의 자연 생태와 감성 골목을 직접 누비며 힐링하고 회복하는 진솔한 여정을 완성도 높게 담아내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글로벌 무대에서 큰 사랑을 받는 시 홍보대사 피프티피프티와의 이번 협업은 ‘수도권 1등 직주락 도시 하남’의 매력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미사한강모랫길과 나무고아원 등 하남만의 독보적인 웰니스 인프라를 바탕으로 시민에게는 일상의 자부심을, 방문객에게는 온전한 쉼과 치유를 선사하는 도심 속 힐링 도시 하남을 완성해 가겠다"고 말했다.

피프티피프티가 출연한 하남 여행 브이로그 전편은 피프티피프티 공식 유튜브 채널과 하남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