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호재? 워시의 spillovers와 spillbacks 발언 | Fed, 추가 금리 인상 못할 수 있다! | 한상춘 한국경제신문사 논설위원

입력 2026-10-07 07:16
지난 9월 Fed의 금리인상 이후 증시에 장애물로 작용해 왔던 선진국의 국채파동과 국채금리 급등세가 진정되면서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증시가 상승세를 보였는데요. 오늘 국채금리급등세를 진정시컸던 워시 의장의 spillovers와 spillbacks 발언이 무엇인지, 오늘은 이 문제를 긴급으로 재조명하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도움 말씀에 한국경제신문사의 한 상 춘 논설위원 나와 계십니다.

Q. 한 위원님! 안녕하십니까? 미국 증시가 모든 악재를 극복하고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지 않습니까?

- Fed의 금리 인상 이후 국채 관련 악재 잇달아

- 국채 파동, 국채금리 상승, 負의 일드갭 발생 등

- “과연 Fed, 금리인상을 잘 한 것인가” 놓고 논쟁

- 美 증시, 국채관련 악재 극복하면서 상승세 지속

- 편의 수익률 마이너스 전환 후 역구축 효과 발생

- 증시로의 money pivoting 속 종목별 nifty-fifty

- 펀더멘털 장세, 매크로 성장과 마이크로 실적 기대

- 추가 인상 가능한가? 워시의 기자회견 발언 재조명

Q. 9월 FOMC 회의 끝난 이후 가자회견에서 워시 의장이 어떤 발언을 했길래 재조명도;는 것입니까?

- 워시의 기자회견, spillovers와 spillbacks 발언

- One is, when the Federal Reserve makes a policy choice, It matters not just to the U.S economy but it spills over to the rest of world to a lesser extent, that’s true for them, too... And there’s spillovers and spillbacks in both direction

- Fed의 금리인상 spillovers, 약한 고리 걷드릴 듯

- 약한 고리국가의 spillbacks, 美의 대응능력이 취약

Q. Fed의 금리인상에 취약한 약한 고리 국가로 어떤 국가가 지목됐고 실제로 파장이 발생했습니까?

- 약한 고리, 아시아 AI 민감국과 유럽국가로 지목

- 아시아 신흥국 중 AI 민감한 국가, 대만과 한국

- 유럽 국가 중 재정이 가장 취약한 영국과 프랑스

- 약한 고리국, Fed의 금리인상 spillovers 발생

- 대만과 한국, 특히 한국이 외국인 자김 대거 이탈

- 영국과 프랑스, 국채 파동으로 국채금리 상승 지속

- 약한 고리국, 자구책 일환으로 spillbacks 움직임

- 유럽 국가, ACI 규정에 따라 對美 투자 자산 회수

Q. 경제공부하고 가지요? 워시 의장이 금리인상 이후 우려했던 곳이 유럽의 반응인데요. 특별한 배경이라도 있습니까?

- ACI란? Anti-Coercion Instrument의 첫 글자

- ACI, EU 회원국이 위협당할 때 긴급 통합대응책

- 기본 대응 방침, 게르만식 ‘팃 포 탯(tit for tat)’

- 팃 포 탯, 하나 주면 하나 내주는 함무라비 협상

- ACI, 경제적 대응책으로 크게 세 가지 내용 구성

- 무역과 투자 제한, 대미국 투자자산 회수도 포함

- 금융서비스 활동 제한 및 공공조달시장 참여 제한

- 지적재산권 보호 제한 등 기타 상응하는 수단 포함

- Fed 금리인상에 따른 spillovers, spillbacks 근거

Q. Fed의 금리인상에 앞서 베센트 장관이 엔저를 저지하기 위해 일본과 공조 개입하는 과정에서 유럽을 건드렸지 않았습니까?

- 日, 모든 노력에도 엔저 저지 노력 무력화 당황

- 보유 미국 국채 매각 압력 제고, spillbacks 우려

- 베센트, FIMA Facility 레포 통해 유로 매도 개입

- 돈로주의식 극단적 근린궁핍화 정책, 국제적 비판

- 엔저 저지 위해 달러보다 유로 매도 방식 선택

- 유럽 통화, 달러인덱스서 차지하는 비중 70% 넘어

- 유로 매도로 강달러 유도, 美 국채금리 진정 목적

- ACI 근거 유럽의 spillbacks, 유로화 빠르게 회복

Q. 미국이 유로화 매도를 통해 엔저 저지에 나설 당시 유럽의 반발은 워낙 거센 만큼 베센트 장관도 곤혹스러워하지 않았습니까?

- 트럼프라운드, ‘돈로(DonRoe) 독트린’ 거세져

- 트럼프독트린 ‘확장주의’+먼로독트린 ‘고립주의’

- 대서양 동맹 균열로 유럽의 반란, 자체 군사력

- 獨 등이 미국 내 보관한 금 회수, 트럼프 반발

- 유럽, 트럼프 리스크 지속된다! 美서 돈 빼라!

- 엔저 저지를 위해 유럽이 또 희생 당해야 하나?

- 유럽 전체로 美 국채 최대 보유, 유럽이 매도땐?

- Fed 금리인상 따른 spillovers, 유럽 spillbacks?

Q. 유럽이 미국에 투자한 자산이 멀마다 되길레 베센트 장관도 그렇고 워시 의장도 spillbacks을 우려하는 것입니까?

- 美과 유럽 갈등, 글로벌 쩐의 전쟁으로 비유

- EU 회원국, 대미국 투자자산 압도적으로 1위

- 주식 6조달러, 국채 2조달러, 회사채 2조달러

- 대미 국채, EU은 2조달러 vs 中은 1.1조달러

- 그린란드발 덴마크, 국부펀드 1조 달러 매각?

- 나머지 회원국 따라갈까? ACI는 강압적 규정

- EU 자금의 대 반란, 美 금융시장 붕괴될 수도

- 베센트와 워시, 유로화 매도와 추가 인상할까?

Q. 결론을 내보지요. 워시 의장이 유럽의 spillbacks를 우려해 추가적으로 금리를 올릴 가능성이 적으면 우리 증시는 어떻게 될 것으로 보십니까?

- spillovers와 spillbacks, 세계 자금구조 변경?

- 과도기, 유럽 내 유입 자금 shelter 자금 성격

- 유럽 증시, 50년만 르네상스 도래할 여건 안돼

- shelter 자금 향방, 증시 정책 등이 가장 중요

- 베센트 등이 한국 경제 펀더멘털이 강하다 평가

- 쵸크 포인트로 반도체 보유, 보레이크 아웃 네이션

- 빌 케이츠와 잭슨 황이 오고 또 온다, “이게 한국”

- 李 정부, 추가 친증시 정책으로 shleter 자금 유입

지금까지 한상춘 한국경제신문사 논설위원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