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출연 이휘재 부친 별세…모친상 3년만 비보

입력 2026-10-06 17:18


개그맨 이휘재(53·이영재)가 부친상을 당했다.

6일 방송가에 따르면 이휘재의 부친 이강일 씨는 이날 새벽 별세했다. 향년 87세.

이휘재는 지난 2023년 모친상을 치른 바 있다.

고인은 2017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이휘재, 쌍둥이 손주들과 함께 출연한 바 있다. 당시 치매로 인해 아들과 손자들을 알아보지 못하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빈소는 서울 한양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되며 오후 2시부터 조문이 가능하다. 발인은 오는 8일 오전 9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