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생활숙박시설 위탁운영사 쏘타컬렉션(SoTA Collection)이 자체 개발한 호스피탈리티 PMS(객실관리시스템)와 IoT 자동화 솔루션을 앞세워 새로운 운영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다.
쏘타컬렉션은 프로퍼티 특성에 맞춘 100% 커스텀 구축이 가능한 자체 기술 스택을 갖추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PMS와 IoT 솔루션의 유기적 결합으로 운영 효율성을 끌어올리는 동시에 고정비 리스크를 구조적으로 낮추는 것이 핵심이다.
여기에 '대표 및 핵심 경영진의 현장 밀착 케어'가 더해진다. 신규 프로퍼티 인수·세팅 단계부터 대표이사와 핵심 전문 인력이 직접 현장에 투입돼 오픈 초기 발생할 수 있는 시행착오를 최소화한다.
회사 측은 별도의 대규모 마케팅 없이도 기존 수분양자와 시행사·시공사 관계자들의 소개를 통해 위탁운영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으며, 노후 리조트와 대형 시공사로부터도 관련 제안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외형 확대보다는 성과를 우선한다는 원칙에 따라 수주 여부를 결정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쏘타컬렉션 송민준 대표는 “외형 확장을 위해 아무 프로퍼티나 부문별하게 수탁하지 않으며, 신중한 검증을 거쳐 현장을 엄선하여 위탁운영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위탁운영·리조트 총판·맞춤형 무인 IT 솔루션 도입 문의는 쏘타컬렉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접수된 프로퍼티에 한해 전담 컨설턴트의 1:1 맞춤 분석과 제안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