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암건설이 서울 구로구 일대에 조성하는 알파 공간 특화 2·3룸 복층형 오피스텔 ‘씨엘스톤 더 써밋 구로구청’을 오는 10월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철 2·7호선 환승역인 대림(구로구청)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에 들어선다.
인근에는 G밸리를 비롯해 여의도와 마곡 등 서울 서남권 주요 업무지역이 위치한다. 직장과 주거지 사이의 이동 편의를 고려하는 직주생활권은 수요자에게 대중교통을 활용한 출퇴근 여건을 제시할 수 있다.
추가 교통망으로 신안산선, GTX-B 노선의 개통이 예정돼 있으며 GTX-D 노선도 계획 단계에 있다. 향후 광역교통망 확충에 따른 수도권 전역의 접근성 개선 가능성이 거론되지만, 노선별 개통 시기와 세부 사업 일정은 관계기관의 추진 계획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동구로초와 구로중, 영림중, 구로고 등이 통학 도보권에 자리한다. 일상을 풍요롭게 할 생활편의시설과 우수한 교육 관련 인프라를 함께 누릴 수 있다.
상품은 전 타입에 알파공간을 적용한 2·3룸 특화 복층형 오피스텔로 계획됐다. 알파공간은 타입별 구조에 따라 수납이나 개인 업무, 취미 등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전용면적 29.93㎡, 29.85㎡, 59.72㎡ 총 152호실 3가지 타입으로 구성되어 있다.
'씨엘스톤 더 써밋 구로구청'의 상세 사업개요와 청약 일정 등은 향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