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A한국소비자평가는 대한소비자협의회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평가가 주관하는 <2026 KCIA 한국소비자산업평가 ‘공인중개사사무소’> 부산, 울산 지역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본 평가는 표준산업분류에 따른 업종별 소비자평가 결과를 발표함으로써 소비자기본법 제4조에서 보장하는 소비자의 의견이 반영될 권리, 정보를 제공받을 권리, 선택할 권리 등 소비자의 8대 권리를 실현하고, 소비자들에게 객관적이고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여 소비생활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2026 KCIA 한국소비자산업평가 ‘공인중개사사무소’는 전문성을 바탕으로 양질의 매물 정보를 제공하여 실제 이용 소비자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은 우수 공인중개사사무소를 매년 선정한 후 대중에게 소개하기 위하여 진행한다.
지난 6월~7월 중 포털사이트 등의 방문 소비자 이용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전국 공인중개사사무소에 대한 사전 조사를 실시한 결과, 상위 30.23% 이내의 평가를 받아 선발된 후보군에게 후보자 안내를 실시하였으며 최종적으로 전체 0.54% 이내의 우수 공인중개사사무소가 아래의 평가 기준을 통해 선정되었다.
한국소비자평가는 공인중개사사무소에 대한 정보를 종합하여 최종 평가를 거쳐 △매물의 다양성 △게재물의 신속성 및 정확성 △직원의 친절도 △부동산 중개업 연혁 △전반적 평가 총 5가지 최종 평가 기준에 따라 지역별 우수 공인중개사사무소를 선정하였으며 발표 명단은 다음과 같다.
한국소비자평가 관계자는 "부동산 거래는 신중한 판단이 필요하므로 소비자들은 공인중개사사무소를 선택할 때, 매물 정보와 함께 경력이나 운영 현황 등 여러 요소를 살피게 된다"고 밝혔다. 이어 "본 평가가 공인중개사사무소의 매물, 경력 및 영업 활동성 등을 두루 반영해 결과를 발표한 만큼 참고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