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노바기, ‘무신사 뷰티 홍대’ 입점…무신사·올리브영 중심 국내 소비자 오프라인 접점 확대

입력 2026-09-15 15:02




리얼 더마 브랜드 바노바기(BANOBAGI)가 오는 9월 11일 문을 여는 ‘무신사 뷰티 홍대’에 공식 입점하며 국내 오프라인 판매 채널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바노바기는 ‘4 디펜스’ 라인을 무신사에서 선론칭하는 등 무신사와의 협업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온라인을 중심으로 이어온 협업을 오프라인 매장 입점으로 확장하며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 나가고 있다.

‘무신사 뷰티 홍대’는 무신사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뷰티 단독 오프라인 매장으로, 서울 홍대 상권에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약 382평 규모로 조성된다. 약 600개 뷰티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대형 뷰티 공간이다.

바노바기는 이번 홍대점에 브랜드 단독 매대를 마련하고 마스크팩부터 스킨케어, 선케어까지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특히 젊은 층이 모이는 홍대 상권에서 바노바기의 인기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며 Z세대와의 접점을 한층 넓혔다. 지난 4월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 내 무신사 뷰티 입점에 이어 홍대점까지 오프라인 판매 채널을 확대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비자가 바노바기를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홍대점 오픈을 기념한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스킨 부스터 마스크 모이스처’와 ‘스킨 부스터 마스크 퍼밍’ 2종을 할인 판매한다.

바노바기는 무신사뿐 아니라 국내 주요 뷰티 유통 채널에서도 소비자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글로벌 누적 판매 1억 장을 돌파한 ‘비타 제닉 젤리 마스크’가 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장에 입점했으며,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에서도 스킨케어와 마스크팩 등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바노바기 제품들이 국내 주요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에서도 랭킹 상위권에 오르는 등 국내 시장에서의 브랜드 인지도를 지속적으로 높여가고 있다.

바노바기 반재용 대표는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에 이어 무신사 뷰티의 첫 단독 매장인 홍대점에서도 소비자들과 직접 만날 수 있게 돼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가 바노바기의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국내 판매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바노바기는 동명의 뷰티 메디컬 그룹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로, 다양한 피부 고민에 맞춘 더마 코스메틱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대표 제품인 ‘비타 제닉 젤리 마스크’를 비롯해 ‘비타 제닉 젤리 앰플’, ‘PDRN’, ‘밀크씨슬 리페어’, ‘4 디펜스’ 등 다양한 라인업을 전개하며 국내외 시장에서 브랜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