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격한 지수 변동과 국제유가 상승 등 대내외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퀀텀글로벌 김준영 대표(와우넷 전문가)가 오는 9월 14일 한국경제TV 유튜브를 통해 다시 투자자들을 만난다.
최근 증시는 글로벌 지정학적 불확실성과 국제유가 상승, 미국의 통화정책을 둘러싼 경계감 등이 맞물리며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다. 시장의 방향성이 빠르게 바뀌면서 개인 투자자들의 투자 심리 역시 크게 흔들리는 모습이다.
이처럼 시장의 ‘소음’이 커질수록 김 대표가 강조하는 것은 뉴스나 단기적인 주가 움직임에 휩쓸리지 않는 자신만의 투자 기준이다.
김 대표는 한국경제TV 와우넷 단일 투자교육 최다 수강생 기록을 보유한 전문가로 단순히 종목을 제시하기보다 투자자가 스스로 시장을 분석하고 판단할 수 있도록 이른바 ‘고기를 잡아주는 것이 아닌 고기 잡는 법을 알려주는 교육’으로 주목받아 왔다.
특히 퀀트 엔지니어 출신인 김 대표는 시장에 쏟아지는 수많은 뉴스와 정보 속에서 데이터와 숫자를 기반으로 투자 판단의 기준을 세우는 방식을 강조해왔다.
이번 컴백에서도 이러한 철학을 담아 ‘시장은 계산된다’를 핵심 메시지로 내세운다. 예측하기 어려운 시장을 감이나 분위기로 쫓아가기보다 데이터와 숫자를 통해 시장을 해석하고 투자자 스스로 흔들리지 않는 기준을 만들 수 있도록 돕겠다는 취지다.
김 대표의 컴백과 함께 국내증시와 미국증시를 아우르는 정규 콘텐츠도 새롭게 시작된다. 첫 방송은 오는 9월 14일(월) 시작되며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30분 한국경제TV 유튜브 채널에서 ‘메이저 스포트라이트-국내증시편’을 통해 한 주 국내 시장의 주요 흐름과 투자자가 주목해야 할 핵심 이슈를 분석한다.
이어 매주 화요일 오전 8시에는 한국경제TV 유튜브 채널에서 ‘메이저 스포트라이트-미국증시편’을 선보인다. 글로벌 증시와 미국 시장의 주요 이슈를 짚고 국내 투자자들이 확인해야 할 시장의 변화를 데이터와 함께 풀어낼 예정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9시에는 김준영 대표의 유튜브 채널 ‘김준영의 투자 제1법칙’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한 주의 시장을 정리하고 다음 주 증시를 앞두고 투자자가 확인해야 할 주요 변수와 대응 전략을 실시간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김준영 대표는 이번 컴백을 통해 단순한 시장 전망을 넘어 투자자들이 스스로 시장을 바라보는 기준과 원칙을 세울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변동성이 커질수록 뉴스와 주가에 흔들리기보다 자신만의 판단 기준이 중요해지는 시장. ‘시장은 계산된다’는 메시지와 함께 돌아온 김준영 대표가 투자자들에게 어떤 새로운 투자 기준을 제시할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김준영 대표의 컴백 및 방송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경제TV 와우넷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