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글로벌 22개국 파트너사 40명을 대상으로 학술 프로그램 ‘나보타 엣지’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나보타의 글로벌 사업 확대에 맞춰 각국 파트너사의 제품·브랜드 이해도를 높이고, 학술 및 마케팅 실행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나보타의 국가별 시장 진입 전략을 공유했다. 파트너사가 현지 시장 환경에 맞는 전략을 실행할 수 있도록 주요 시장 접근 방향과 브랜드 운영 원칙을 함께 찾았다.
학술 교육도 진행됐다. 기초 해부학부터 표준 시술가이드, 올바른 사후 관리 팁, 제품 특성까지 나보타를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내용을 체계적으로 다뤘다.
글로벌 마케팅 성공 사례를 공유하는 세션도 마련됐다. 파트너사는 현지 시장에서 축적한 경험과 성공 전략을 소개하고, 시장 특성에 따른 실행 노하우를 공유했다.
행사 마지막에는 파트너사 어워즈를 진행해 나보타의 글로벌 성장에 기여한 파트너사의 성과와 노력을 격려했다.
윤준수 대웅제약 나보타사업본부장은 “앞으로도 글로벌 파트너사의 역량을 지속적으로 높이고 협업을 강화해 각국 시장에서 나보타의 브랜드 가치와 전문성을 일관되게 전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