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리서치가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 1억 4천만원 상당의 의료물품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비롯한 국제대회 참가를 목표로 훈련하고 있는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파마리서치가 전달한 물품은 전문의약품 ‘플라센텍스’와 일반의약품 ‘리안점안액’, 의료기기 ‘콘드로타이드’ 등 10종이다.
파마리서치 손지훈 대표는 “이번 지원이 훈련에 매진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선수들의 도전을 응원하고 스포츠 발전에 기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은 “파마리서치는 지난 10년간 태릉선수촌부터 꾸준히 기부해 온 기업으로 대한민국 스포츠 발전에 큰 기여를 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