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전식 훠궈 브랜드 용가회전훠궈가 광주충장로점 오픈 직후 높은 웨이팅 수요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오는 24일 잠실방이점을 새롭게 오픈한다고 밝혔다.
지난 5일 문을 연 광주충장로점은 오픈 첫날부터 많은 고객이 방문하며 웨이팅 행렬을 형성했다. 캐치테이블 전국 웨이팅 순위에서도 오픈 4일 만에 TOP100 20위에 진입하면서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는 것이 관계자 측의 설명이다.
광주충장로점은 광주 대표 상권 중 하나인 충장로에 위치한 시너지타워 내 복합문화공간 ‘몽키터미널’ 2층에 자리 잡았다. 쇼핑과 엔터테인먼트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에 입점한 만큼, 단순한 외식 공간을 넘어 다양한 경험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매장을 구성했다.
특히, 포토부스 브랜드 ‘KIPIC’이 입점한 것이 특징이다. 방문객들은 식사 전후 사진을 촬영하고 다양한 스티커를 활용해 사진을 꾸미며 함께 방문한 사람들과 추억을 남길 수 있다. 이는 맛있는 음식뿐만 아니라 고객에게 ‘즐거움’을 제공한다는 브랜드 가치를 공간 경험으로 확장하기 위한 시도다.
용가회전훠궈 관계자는 “광주충장로점이 오픈 직후부터 예상보다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맛있는 음식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매장을 방문하고 머무르는 시간 자체가 즐거운 경험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특별히 선보인 KIPIC 역시 이러한 시도의 하나”라며 “앞으로도 각 매장과 상권의 특성에 맞춰 새로운 경험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용가회전훠궈는 광주충장로점의 흥행 열기를 이어 오는 8월 24일 오후 3시 잠실방이점을 공식 오픈한다.
잠실방이점은 용가회전훠궈가 서울 동남권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매장으로, 잠실역에서 약 500m 떨어진 방이동 먹자골목에 자리 잡는다. 잠실과 방이동 일대의 직장인과 거주민은 물론, 쇼핑·여가·관광을 위해 잠실을 찾는 방문객까지 폭넓은 고객층과 만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용가회전훠궈는 나만의 1인 훠궈 팟과 회전 레일 시스템을 결합해 고객이 원하는 식재료를 앉은자리에서 자유롭게 선택해 즐길 수 있는 회전식 훠궈 브랜드다. 다양한 육수와 소스를 비롯해 육류, 해산물, 채소, 사이드 메뉴 등 100가지 이상의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에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