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지역별 채널
편성표
한경구독
LIVE
한국경제TV
굿모닝 작전
오늘장 뭐사지?
[오후2시] 마켓워치
[오후5시] 뉴스플러스
온로드 (ON ROAD) 인사이트
뉴스
홈
전체뉴스
랭킹뉴스
경제
증권
산업·IT
부동산
정치
사회
국제
가상화폐
생활문화
취업
스포츠
연예
TV
홈
전체 프로그램
특집방송
증권
주식상담
경제
기업·CEO
생활경제
칼럼·연재
홈
증권 데이터
종목 모니터링
특징주 뉴스
매매신호 (랭킹100)
투자분석
투자 매매동향
업종상위
업종별
테마별
상한가
하한가
시가총액
외국인보유현황
국내증시
홈
코스피
코스피200
코스닥
ETF
선물
해외증시
홈
미국
유럽
아시아
환율
카나리아 리포트
오늘의 리포트
서비스 안내
이용 가이드
제휴·문의
와우넷
무료방송
파트너스
추천 상품
오늘의 특징주
수익후기
이벤트
주식창
홈
파트너
AI추천
마켓이슈
이벤트
미네르바아카데미
스페셜강의
투자/재테크
부동산/세무
산업
[접수·할인] 9월 투자콘서트「위기 속 반전, 수익의 골든타임」
[모집-4기-] 돈버는 트레이딩 투자 북클럽
[할인50%] 한·미 투자 올인원 클래스
한경고향드림
한경고향드림 바로가기
“고향사랑기부” 란?
- 답례품 보기 (전체)
- 답례품 보기 (지역별)
- 지정기부사업 보기
[10월 이벤트] 기부하고 네이버페이 포인트 받자
고객센터
1599-0700
월-금 08:00~23:00, 일 12:30~22:30
토·공휴일 10:00~15:00
메뉴
박잎선, “5년동안 각방 썼다” 폭탄 발언?
입력
2015-12-22 14:29
박잎선, “5년동안 각방 썼다” 폭탄 발언?
박잎선이 이슈인 가운데 과거 박잎선의 발언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과거 박잎선은 JTBC ‘집밥의 여왕’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그녀는 각방을 쓰는 사실을 언급했다.
이어 “우리는 같이 안 잔다. 각방을 쓴다”라고 밝혔다.
또한 그녀는 “오빠가 너무 예민해서 잠을 못 자면 다음날 경기를 망친다. 그렇게 5년을 살다 보니까 따로 자는 게 더 편한다”고 전했다.
(사진=방송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