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북촌에 '경남웰컴센터' 개소

입력 2026-11-02 17:36
경남도는 서울 종로구 북촌 한옥마을 인근에 수도권 주민의 경남 이주와 정착을 돕는 ‘경남웰컴센터’를 마련했다. 경남웰컴센터는 기존 귀농 중심의 지원체계에서 벗어나 일자리·주거·교육 등 다양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곳으로 1층 경남홍보관과 지하 1층 이주상담실 및 사무실로 구성했다. 경남투자경제진흥원이 위탁을 맡아 이달 말까지 준비기간을 거쳐 12월부터 사전예약제로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