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강 유람선에 불이 난다면…실전 같은 수난사고 대응훈련

입력 2026-10-27 11:31

2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선착장 인근에서 열린 ‘2026년 하반기 한강 복합 수난사고 현장대응 종합훈련’에서 소방정 등 선박들이 화재가 발생한 유람선을 진압하는 훈련을 하고 있다.

이날 훈련은 운항 중인 유람선에서 방화범에 의해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승객 전원 대피와 방화범 검거, 익수자 구조, 선상 대피자의 육상 이송 등 복합 수난사고에 대비한 현장 대응 절차를 점검했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