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국가무형유산 진관사 국행수륙재 봉행

입력 2026-10-25 13:21
수정 2026-10-25 13:31

25일 서울 은평구 진관사 야단법석에서 봉행된 국가무형유산 진관사 국행수륙재에서 비구니 스님들이 불교의식무용인 착복무를 추고 있다.
조선 태조 6년(1397)에 시작된 진관사 국행수륙재는 모든 생명을 차별 없이 위로하고 천도하며, 산 자와 죽은 자 모두에게 평등하게 자비를 베푸는 대표적인 불교의례로, 2013년 12월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됐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