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지역에 특화한 글로벌 투자은행(IB) BDA파트너스가 국내외 주요 기업과 사모펀드(PE) 간 투자 기회를 잇는 교류의 장을 연다.
BDA파트너스는 오는 28~29일 양일간 홍콩 콘래드호텔에서 ‘제8회 BDA PE 컨퍼런스 2026’을 개최한다. BDA파트너스는 글로벌 PE와 투자 기업 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2019년부터 매년 행사를 열고 있다. 올해는 100여 개 글로벌 PE가 참석하고 25개 포트폴리오 기업이 사업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국내에서도 중·대형 운용사와 투자 기업이 참여하며 미디어 파트너는 한국경제신문이 맡았다.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은 BDA파트너스에선 유안 렐리 회장과 이현 BDA파트너스 한국 대표 등이 참석한다.
서형교 기자 seogy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