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곡박물관, 11월 토요일마다 반구천 걷기 행사

입력 2026-10-19 09:15
울산대곡박물관은 11월 매주 토요일 반구천 일원에서 걷기 행사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행사는 11월 7일, 14일, 21일, 28일 오후 2시 30분부터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박물관 전시를 관람하고 걷기 지도자와 준비운동을 한 뒤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를 둘러보고 돌아온다.

개인 또는 중학생 이상을 동반한 가족이 참여할 수 있다.

가족은 최대 3명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20일부터 11월 1일까지 울산모아 통합예약시스템에서 회차별 2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울산=하인식 기자 hai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