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부마민주항쟁 기념식 참석한 李

입력 2026-10-16 18:21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6일 부산시청에서 열린 제47주년 부마민주항쟁 기념식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 이 대통령은 헌법 전문에 부마민주항쟁과 광주민주화운동을 담는 개헌에 나서 달라고 국회에 요청했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