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노벨문학상에 캐나다 작가 앤 카슨

입력 2026-10-08 20:03
수정 2026-10-08 20:17

2026년 노벨 문학상이 캐나다 작가 앤 카슨(76)에게 돌아갔다.

그는 시와 소설, 에세이, 번역, 학술 논문 사이의 경계를 허무는 실험적 글쓰기로 유명하다.

스웨덴 한림원은 8일(현지시간) 앤 카슨을 올해 노벨 문학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