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 라운지·조식·사우나…워커힐, 비스타 시그니처 서비스 강화

입력 2026-10-02 18:23
워커힐 호텔앤리조트가 비스타 워커힐 서울의 프리미엄 객실 서비스를 강화한다.

워커힐은 휴식과 미식, 웰니스를 한 번의 투숙으로 즐길 수 있는 ‘비스타 시그니처 서비스’를 이달부터 선보인다. 그랜드 워커힐 서울 클럽 라운지 해피아워와 더뷔페 조식, 비스타 워커힐 서울 웰니스 클럽 사우나 이용 혜택을 묶은 서비스다.

이번 서비스는 비스타 워커힐 서울 고객이 선호해온 클럽 라운지와 웰니스 시설 이용 수요를 반영해 기획했다. 객실 숙박에 식음료와 웰니스 프로그램을 결합해 프리미엄 객실 상품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이용 대상은 비스타 워커힐 서울 12~14층의 시그니처 딜럭스와 시그니처 딜럭스 발코니, 시그니처 스파 딜럭스 객실을 비롯한 모든 스위트룸 투숙객이다. 투숙객은 한강 전망을 즐기며 클럽 라운지 해피아워를 이용하고 더뷔페에서 조식을 먹은 뒤 웰니스 클럽 사우나를 이용할 수 있다.

워커힐 관계자는 “변화하는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높아지는 프리미엄 스테이 수요에 맞춰 비스타만의 차별화된 객실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안혜원 기자 anhw@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