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신문의 문화예술 플랫폼 아르떼가 국내 미술시장 최대 이벤트 ‘한국국제아트페어(KIAF)-프리즈’의 VIP 패스 15장을 쏩니다. 다음 달 2~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KIAF-프리즈 2026’은 글로벌 미술계를 대표하는 주요 작가들의 작품을 한꺼번에 만날 수 있는 행사입니다.
VIP 패스는 소지자 본인과 한 명의 동반자가 이용할 수 있습니다. VIP만을 위한 2일 프리뷰인 ‘VIP 데이’부터 입장이 허용되며 별도 시간 지정 없이 아트페어 전일에 거쳐 이용할 수 있습니다. VIP 데이를 제외하고 관람 가능한 입장권이 1인당 25만원(최대 4일 입장)인 만큼, 두 명이 함께 VIP 데이까지 즐길 수 있는 아르떼 패스는 파격적인 혜택입니다.
티켓은 두 가지 방법으로 드립니다. 월간 아르떼 매거진 구독자 가운데 10명에게 구독 기간 등 소정의 방법을 통해 증정하며 5장은 아르떼 온라인 무료 회원에게 배정합니다. 온라인 무료 회원은 아르떼 사이트와 앱을 통해 12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응모할 수 있습니다. 이벤트 페이지 댓글란에 ‘KIAF-프리즈 2026’에서 보고 싶은 작품을 남기면 됩니다. 당첨자는 28일 휴대폰 문자메시지로 개별 통보하며, 이벤트 페이지 공지사항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