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체별 매매동향
-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109.6만주를 순매수했고, 기관도 157.0만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들은 263.8만주를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 비중은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38.6%, 32.1%로 비중이 높다.
더욱이 전일 기관이 대량 순매수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래프]SK하이닉스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아직 가보지 못한 제자리를 향해 - 미래에셋증권, 매수
05월 07일 미래에셋증권의 김영건 애널리스트는 SK하이닉스에 대해 "서버향 수요 초강세와 HBM 고객 다변화: 동사에 대한 목표가를 270만원(기존 200만원)으로 35% 상향한다. 실적 추정은 26F/27F OP 각각 279조원/398조원으로 유지한다. 다만, 수급 주체의 변화가 감지되기에 글로벌 메모리 업종 P/B 배수 평균 4.5배(기존 3.4배)를 즉각 적용했다. 목표가를 12MF P/E 배수로 환산하면 7.6배에 불과, 이제 막 정상화되는 모습이다. 최근 서버 CPU 수요의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 AMD의 1Q26 서버 CPU 매출은 YoY +50% 이상 증가했다. 2분기 서버 CPU 매출 역시 YoY +70% 이상 성장을 전망했으며, 이러한 성장세가 하반기에도 지속될 것이라 밝혔다. 또한 30년까지 서버 CPU TAM 연평균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18%에서 +35%로 두 배 상향했다."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700,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