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현태 전 707특임단장, 6·3 재보선 인천 계양을 출마

입력 2026-05-08 11:29
수정 2026-05-08 11:47

[속보] 김현태 전 707특임단장, 6·3 재보선 인천 계양을 출마

이수 한경닷컴 기자 2su@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