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셰일가스와 가스하이드레이트, 클린에너지 기술 등에 있어 한미 양국간 포괄적인 에너지협력 방안이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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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오늘(13일) 과천 청사에서 가진 브리핑에서 이번 박근혜 대통령 미국 순방을 통해 이런 내용의 경제분야 성과가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윤 장관은 보잉사의 항공정비센터 설립 결정에 대해 정부는 경북 영천을 보잉사 항공정비의 아태지역 거점으로 육성해줄 것을 제안했으며 이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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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올모스트 히어로스사의 투자는 우리나라 애니메이션 부분 최초의 외국인 직접투자로, 미국 시장 보급채널을 확보하는 새로운 사업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같은 미국의 투자는 최근 북한 리스크 상승으로 투자가 위축될 것에 대한 우려가 있었으나 이를 불식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윤 장관은 특히 `한미 에너지협력 장관 공동성명`에 담김 협력 사업은 셰일가스와 가스하이드레이트, 클린에너지 기술, 클린에너지 장관 공동회의 협력 등의 내용으로 이를 통해 국내 기업이 실질적인 셰일가스 개발 관련 기술을 확보하고 미국 셰일가스 시장 진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