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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사랑상품권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창원시가 추천한 소외계층 2000세대에 지원된다.
경남은행은 추석 전까지 창원특별시를 포함한 경상남도 시·군과 울산지역 소외계층 총 7720세대에 3억8600만원 상당 지역사랑상품권과 전통시장상품권을 전달하고 있다. 지난해 추석과 비교하면 약 1억1100만원 이상 지원 규모를 늘렸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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