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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YKMC, 아산디지털산단에 240억원 들여 제2공장 신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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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아산시는 아산테크노밸리 입주기업인 영광YKMC(대표 장관섭)와 24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반도체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가공기업인 영광YKMC는 아산디지털산업단지 9989㎡에 제2공장을 신축한다.

영광YKMC는 지난 2013년 500만달러, 2016년 1000만달러, 2017년 2000만달러 수출탑을 수상했다.

오세현 시장은 “민관합동 기업유치지원단을 운영하는 등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원활한 투자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아산=강태우 기자 kt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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