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성 기자 ]
국내 일간지 최초로 다양한 가상현실(VR)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는 한경닷컴 뉴스랩(NewsLab)은 10일 360도 영상 카메라로 한상균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 체포 현장(영상 캡쳐)을 생생하게 담았다.오전 11시10분께 조계사 일주문을 나온 한 위원장이 경찰에 체포된 뒤 호송되는 전체 상황을 영상을 통해 입체적으로 볼 수 있다.
아수라장을 연출한 조계사 현장을 담은 360도 영상은 한경닷컴(www.hankyung.com)과 뉴스래빗 페이스북(www.facebook.com/newslabit)에서 볼 수 있다. PC 마우스와 스마트폰 터치로 화면을 돌려 볼 수 있다.
김민성 한경닷컴 뉴스랩팀장 mea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