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808.53

  • 131.28
  • 2.31%
코스닥

1,154.00

  • 6.71
  • 0.58%
1/3

늙어가는 코스닥社…CEO 37%가 60대 이상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늙어가는 코스닥社…CEO 37%가 60대 이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코스닥시장 상장기업 최고경영자(CEO)의 고령화 추세가 이어지고 있다. 60대 이상 CEO 비중이 높아지면서 기업승계에 대한 기업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5일 코스닥협회에 따르면 지난 5월 3일 기준 코스닥시장 상장사 1496개사 CEO의 평균 연령은 56.9세로, 지난해보다 0.6세 많아졌다. 연령대별로는 50대(44.5%)가 가장 많았다. 이어 60대(29.9%), 40대(16.8%), 70대(5.5%) 순이었다.


    60대 이상 CEO 비율은 36.7%로, 2019년(27.6%) 대비 9.1%포인트 늘었다. 여성 CEO는 지난해 61명에서 올해 64명으로 소폭 증가했다. 다만 비중으로는 전체 중 3.5%로, 지난해보다 0.1%포인트 줄었다.

    CEO의 최종 학력은 대졸이 47.2%로 가장 많았고, 석사(24.7%), 박사(16.9%)가 뒤를 이었다. 석·박사 비중은 41.6%로, 지난해(38.8%)보다 2.8%포인트 늘었다. 출신 대학은 서울대가 18.9%로 가장 많았다.


    고윤상 기자 kys@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