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박슬기 기자] 그룹 JYJ 멤버 김준수가 정규 3집 솔로 콘서트의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다.
3월7일 서울 송파구 잠실 실내체육관에서는 ‘2015 시아 세 번째 아시아 콘서트 인 서울 플라워(2015 XIA 3rd ASIA TOUR CONCERT IN SEOUL [FLOWER])’ 공연이 개최됐다.
이날 콘서트에서 김준수는 팬들에게 “원래 항상 한국에서의 첫 공연을 하면, 드는 느낌이 여러분들이 보면 안 될 것을 보는 그런 느낌이었는데, 오늘은 첫 곡부터 즐기시는 걸 보니 마지막까지 좋은 공연이 이어질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해 제가 12월30일, 31일 이틀간 뮤지컬 발라드 콘서트를 했었는데, 오늘 3개월만에 팬 분들 앞에서는 것 같다. 오늘은 새로운 앨범에 맞춰서 새로운 퍼포먼스를 준비했으니 마지막까지 많은 기대를 해주셔도 좋을 것 같다”고 콘서트의 시작을 알렸다.
한편 김준수는 1년 8개월 만에 솔로 3집 ‘플라워(FLOWER)’을 발표, 오늘(7일), 8일 양일간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2015 시아 세 번째 아시아 콘서트 인 서울 플라워(2015 XIA 3rd ASIA TOUR CONCERT IN SEOUL [FLOWER])’가 개최된다. (사진제공: 씨제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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