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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신부 박진희, 식목일 나무심기 중 수수한 스타일링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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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신부 박진희, 식목일 나무심기 중 수수한 스타일링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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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미라 기자]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 박진희가 식목일을 맞아 나무심기에 나섰다.

    예비신부 박진희는 4월5일 자신의 트위터에 “식목일을 맞이하여 오전에 화분 다듬기하고 점심 먹고 나무 심기 들어갑니다. 식목일! 작은 생명이라도 심어 보는 날로. 모두가 실천하는 날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진희는 흰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화분을 정리하며 미소를 보이고 있는 모습. 따뜻한 햇살 속 청순하면서도 수수한 스타일이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진희, 청바지에 흰티만 입었는데도 예쁘다”, “박진희, 역시 개념 연예인”, “예비신부 박진희, 결혼 발표하니 더 예뻐지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진희는 5월 10개월 교제한 5세 연하 변호사와 결혼한다. (사진출처: 박진희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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