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Rain' 화제…"너무 어려서 받기만 해, 자존심 많이 부렸다" 과거 고백

입력 2016-02-03 10:27
수정 2016-02-03 10:30
태연 'Rain'

태연이 신곡 'Rain'을 공개해 화제인 가운데, 태연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태연은 과거 SBS라디오 파워FM '정선희의 오늘 같은 밤'에 출연해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당시 태연은 "요즘 부쩍 사랑이 고프다"며 "너무 어려서 받기만 했던 사랑이 있었다. 돌이켜보니 나는 많이 베풀지 못했던 것 같아 아쉽다. 내가 자존심을 너무 많이 부렸던 것 같다"며 과거 연애사를 회상했다.

특히 태연은 지나간 연인에게 불러주고 싶은 노래로 브라운아이드소울의 '러브 발라드'를 선곡해 주목을 모으기도 했다.

한편 태연은 3일 자정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Rain'을 발표해 화제에 올랐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