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온도 더 높여주세요"

입력 2015-12-16 18:50
[ 김범준 기자 ]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서울 광화문광장에 세운 ‘사랑의 온도탑’이 16일 오전 39.9도를 가리키고 있다. 모금을 시작한 지난달 23일부터 이날까지 목표액 3430억원의 39.9%를 달성한 것이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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