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참, 신임 대표에 존 슐츠 전 포드코리아 부사장

입력 2015-12-15 14:37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 새 대표에 존 슐츠 전 포드코리아 부사장이 선임됐다.

암참은 에이미 잭슨 대표의 후임으로 슐츠 대표를 임명했다고 15일 밝혔다. 임기는 내년 1월7일부터다.

슐츠 대표는 1985년부터 미국 포드자동차에서 근무했으며 3년 전 한국으로 건너와 포드의 마케팅 업무를 맡았다. 암참에서는 자동차위원회 위원장, 암참 골프위원회 위원장 등을 맡기도 했다.

제임스 김 암참 회장은 "슐츠 대표가 기업에서 쌓은 경험이 암참 회원사의 활동에 큰 자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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