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섹-퓨전데이타, 망분리사업 진출

입력 2015-07-21 21:24
[ 추가영 기자 ] 정보보안전문업체 인포섹은 21일 가상화솔루션업체 퓨전데이타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망분리사업에 본격 뛰어들었다.

해킹 위협에 대응해 내부 업무망과 인터넷망을 의무적으로 분리해야 하는 대상이 확대되면서 사업 기회가 늘어날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이번 협약으로 인포섹은 퓨전데이타의 서버 기반 가상화 솔루션으로 영업활동 및 망분리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 인포섹은 컨설팅과 보안시스템 분야의 전문인력을 망분리사업에 투입할 예정이다. 퓨전데이타는 가상화 솔루션과 관련 기술을 지원한다.

추가영 기자 gych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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