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중앙의료원, 메르스로 고통 받는 이들을 위한 합동미사개최

입력 2015-06-12 16:47
수정 2015-06-12 17:09


학교법인 가톨릭학원과 산하 부속병원이 '메르스로 고통받는 모든 이들을 위한 합동미사'와 함께 선언문을 발표했다. 12일 서울 여의도성모병원 로비에서 여의도성모병원 등 8개 부속병원 교직원 약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메르스 환자와 그 가족 및 전국민을 위한 합동 미사를 진행했다.

/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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