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민♥전소민 열애 인정, "벗고 엉덩이 보여줘야 하나?" 폭탄 발언

입력 2015-04-09 06:40
수정 2015-04-09 16:00
KBS 새 월화드라마 ‘후아유-학교2015'의 남다른 캐스팅 비화가 공개됐다.

‘후아유-학교2015'는 김소현, 남주혁, 육성재 등 라이징 스타가 포진된 라인업으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9일 와이트리컴퍼니에 따르면 캐스팅을 진행할 당시 제작진이 가장 고려했던 것이 바로 캐릭터와 배우의 ‘싱크로율’이었다는 후문이다.

제작진은 오디션과 미팅을 통해 배우들과 수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배역과 일치하는 부분, 배우들이 만들어낼 수 있는 리얼리티를 찾아내기 위해 노력했다. 이에 오디션 이후 심사숙고 끝에 ‘학교’시리즈에 걸맞는 세강고등학교 2학년 3반을 완성할 수 있었다.

남주혁은 한이안의 매력이 돋보일 수 있는 훤칠한 키와 부드러운 외모는 물론 실제로도 과묵하고 속정이 깊은 진지한 성격이 캐릭터와 일치해 캐스팅된 것으로 전해졌다. 무엇보다 운동선수 출신으로 수준급 수영 실력까지 갖춘 남주혁은 극 중 수영 선수인 한이안이 그려낼 고민과 성장과정을 리얼하게 풀어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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