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제이전자, 안양 토지·건물 132억원에 양수 결정

입력 2018-12-18 13:55
피제이전자, 안양 토지·건물 132억원에 양수 결정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피제이전자[006140]는 경기 안양 동안구 평촌동 131-1 토지와 건물을 132억원에 양수하기로 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양수 금액은 작년 말 개별기준 자산총액의 11.05% 규모다.

회사 측은 양수 목적을 "사업 자산운용 효율성 제고와 임대수익 기대"라고 밝혔다.

ri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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