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차, 설 연휴 무상점검 어떻게 받나?

입력 2019-01-29 09:16
수정 2019-01-29 09:57
-국산차 5개사, 전국 2,518개 서비스센터에서 진행

한국자동차산업협회가2019년 설 연휴를 맞이해국내 완성차5사가 참가하는 '2019년도 설 연휴 무상점검'을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무상점검은 현대자동차·기아자동차·한국지엠·르노삼성·쌍용자동차 직영·협력서비스센터에서 진행한다. 기간은 1월30일부터2월1일까지이며 운영시간은 오전8시30분부터 오후5시30분까지다.현대차는 직영서비스센터22개소,블루핸즈 정비협력센터1,283개소에서, 기아차는 직영서비스센터18개소,정비협력센터813개소에서 진행한다. 이밖에 한국지엠 직영서비스센터9개소, 르노삼성 협력서비스센터31개소, 쌍용차 직영서비스센터2개소,협력서비스센터340개소에서 이뤄진다.









무상점검 범위는 오일류,제동장치,등화장치,누유,타이어,냉각수 등 장거리 운행에 필요한 품목을 대상으로 시행한다.일부 서비스센터는 점검범위와 운영시간이 상이해 방문 전 사전확인이 필요하다.

또한,각 완성차업체는 장거리 운행을 위한 자동차 관리와 안전운전 요령을 안내하고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귀향,휴양지로 이동하는 소비자에게 최대한의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구기성 기자 kksstudio@autotimes.co.kr

▶ [하이빔]자동차 구매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 [르포]문 닫은 BMW 전시장, 이유는 '수익성?'

▶ 쌍용차, 코란도 C 후속은 '6세대 코란도'

▶ 기아차, 상품성 보강한 2020년형 쏘렌토 내놔